카타르 월드컵이
29일간의 열전에
돌입했습니다.
개막전에서 승리한
에콰도르의 응원단,
그런데 경기장을 뒤덮은 건
"우리는 맥주를 원한다"
라는 함성이었는데요.
사상 최초로 중동 무슬림 국가 개최,
'경기장 금주령'이 내려진
첫 월드컵이기도 한데요.
후원 계약에 우리 돈 1천억 원을
넘게 쓴 공식 후원사 버드와이저,
남은 재고 물량을
우승국에게 전부 주겠다고 밝히기도 했죠.
멘붕에 빠진
축구팬과 후원사,
그리고 과거와는
다른 피파의 대응까지.
자세한 내용
영상으로 확인하시죠
YTN 박광렬 ([email protected])
촬영 및 편집 : 안용준([email protected])
손민성([email protected])
그래픽 : 김현수([email protected])
총괄 : 김재형([email protected]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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